주인공은 기존에 만들어진 곳들을 탐사하며 설비를 발견하고 확장해 나간다. 점차 달기지는 지구와 동일한 환경에 가까워지고, 오랜 기간 거주하는 사람들과 외계인들이 늘어난다.
탐사와 설비 확장
- 폐쇄된 구역에서 작동 가능한 농업 설비 발견
- 과거 연구소의 수경재배 시스템 복구
- 월면토를 활용한 발효·퇴비 기술 복원
- 점차 쉘터에서 생산 가능한 품목이 늘어남
재배 작물
| 구분 | 품목 | 비고 |
|---|---|---|
| 주식 | 특수 감자, 고구마, 월면미 | 고열량, 저중량 적응 품종 |
| 채소 | 허브, 숙주나물, 콩나물 | 빠른 생장, 좁은 공간 |
| 양념 | 고추, 마늘(특수 배양) | 맛과 향이 강한 품종 |
| 음료 | 허브차, 발효 음료 | 직접 건조·발효 |
가축
달에서 가축을 기를 수 있을까? 된다.
- 월면양: 소형 품종, 낮은 중력에 적응, 털과 고기 생산
- 특수 닭: 밀폐 사육에 최적화, 알 생산
- 발효 곤충: 단백질 보충용, 사료 효율 극대화
- 탐사대 중 축산 경험이 있는 인원이 관리법을 전수
“여기 좋아서 왔는데요, 뭐.” — 장기 체류 외계인이 한 말
생태계 조성
작은 규모의 자급자족 루프가 완성되면서 달기지는 단순한 거점을 넘어 하나의 작은 생태계가 되어 간다.
- 폐기물 → 퇴비 → 작물 → 요리
- 산소 순환 시스템 안정화
- 온도·습도 조절로 점차 지구와 유사한 환경
핵심 정서
- 손수 무언가를 키우고 기르는 타이쿤의 재미
- 황량한 달에 피어나는 생명의 의지
- “우리가 여기를 지구로 만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