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탐사팀으로부터 긴급 구조 요청이 들어온다.
출동
주인공은 모노레일 정비칸에서 아날로그 장비(로프, 앵커)를 챙긴다. 고대 연구소 내부로 진입한 그는 특유의 소방관 본능으로 온갖 부비트랩과 지형지물을 극복한다.
구조
탐사 일행을 안전하게 구조해 낸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의 셰르파로서의 첫 걸음이 시작된다.
옴니버스 에피소드들
이후로도 다양한 인간 군상의 사연이 담긴 소소한 구조 에피소드들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진다.
- 각 에피소드는 탐사대원 개인의 트라우마와 사연을 담고 있다.
- 주인공이 베푼 선의들은 훗날 거대한 보답으로 돌아올 복선이 된다.
핵심 감정
- 긴박한 구조의 서스펜스
- 소방관 시절의 경험이 빛을 발하는 순간
- 타인의 상처를 보듬는 첫 걸음